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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4 09:43
동안 피부 비결 콜라겐 단백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57  
콜라겐이 단백질이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중년에게 허벅지의 중요성을 예전에 말씀드렸었는데
요 중년이 근력을 키우기 위해 단순한 단백질 섭취를 넘어 단백질의 또 다른 중요성을 포스팅하겠습
니다. 단백질이 우리나라 중년에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중년 이후부터 단백질 섭취가 매
우 낮습니다. 아마도 육류 섭취를 통한 지방 때문에 꺼려하시나 봅니다만 중년 이후부터 단백질은
매우 중요합니다. 단백질이 부족으로 신체의 재료가 부족해서 오는 부작용 그리고 피부의 주성분인
콜라겐 부족 현상 등으로 생기는 피부 노화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콜라겐은 또 생선 껍질에 다향 포
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중년의 힘! 단백질의 중요성 그리고 콜라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 게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입니다. 그런데 단백질의 또 다른 중요성이 있다고
합니다. 근육, 모발, 손톱, 발톱, 피부, 장기들의 주 성분이 단백질입니다. 뭐 이 정도는 상식입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건망증, 치매,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이유를 이제 알겠습니다. 하지만 요즘
고지방 다이어트식이 화제가 되면서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만 2014년 국민 건강영양조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권장량 대비 고기 섭취 비율이 72.6%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장년일수록 단백
질이 더 부족합니다. 하루에 육류 한 근을 먹어도 부족한 게 장년들의 단백질 섭취입니다. 65세 이상
6명 중 1명은 단백질 부족이 30%라고 합니다. 




건강한 노후를 위해 중년의 단백질 섭취는 신진대사를 높이고 면역력을 강화, 무엇보다 회춘 호르
몬이라는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 등 각종 호르몬 생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단백질 섭취는 고기 단백질을 주로 해야 하는 이유는 체내 이용 가치가 높은 것은 동물성 단백질이
기 때문입니다. 사실 동물성 단백질이 체내 흡수율이 높다고 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소화흡수율이
90%에 달하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소화흡수율이 70%로 낮습니다.




고기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빠른 분해 합성이 이루어지지만 식물성 단백질
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다 있는 게 아니어서 소화 흡수율이 낮다고 합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만 필수
아미노산을 합성하기 위해 소화시간이 더 걸린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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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내용들은 아마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아시는 내용들이고 제가 지금까지 몰랐던 것이 바로
콜라겐이 단백질을 합성해서 체내에서 만들어진다는 겁니다.




콜라겐은 단백질의 일종으로 피부의 7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특히 탄력을 담당하는 진피의 90%
를 차지하고 뼈에는 27%, 관절/연골에는 53%, 잇몸에는 60%가 콜라겐이라고 합니다.




단백질도 매년 감소한다고 했는데 콜라겐도 역시 매년 감소하네요. 보통 갱년기 이후 단백질의 중
요성이 높아지는데 콜라겐도 같은 경우인가 봅니다. 여성 같은 경우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 분비가
저조해지면서 피부 노화가 남자보다 더 빨리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성분들은 남성보다
단백질 섭취에 더 신경을 써셔야 할 거 같습니다.




저 표정을 보아하니 곧 40대가 되나보네요




콜라겐이 부족하면 피부 탄력, 윤기 감소, 건조, 거침 주름살이 중년 여성의 고민입니다. 하지만 단
백질을 섭취한다고 해서 모두 콜라겐으로 합성되는 것도 아닙니다. 콜라겐을 얼굴에 바른다고 먹는
다고 해서 바로 피부나 연골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콜라겐을 먹으면 위나 장에서 콜
라겐이네? 하며 가만두지는 않을 겁니다. 콜라겐을 섭취하면 위는 바로 소화시킬 겁니다. 그래서 콜
라겐 흡수하겠다고, 닭발, 돼지 껍질 드신다고 해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또한 만들어
진 콜라겐이 피부로만 간다는 보장도 없다고 합니다. 다만 콜라겐 합성이 늘어나 피부로 가는 확률
이 높아지는 정도로 봐야 하는 게 맞는지 더 자세한 자료를 찾아보다 아주 명쾌한 자료를 찾지는 못
했습니다

확실한 것은 콜라겐 식품, 생선 껍질에 콜라겐이 많다고 해서 생성 껍질 가루도 많이 상품화되어 나
와 있는데 이런 제품들을 먹는다고 해서 다 피부로 간다는 보장이 없고 다만 안 먹는 것보다 효과가
있다! 인가 봅니다.




생선껍질에서 추출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식품의학품안전처에서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건강기능식
품 개별인정원료로 인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생선 껍질 중에 콜라겐 성분이 많은 것은 장어 껍질과 명태 껍질이라고 합니다. 이런 식품과 제품으
로 효과를 보신 분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생선 껍질을 이용한 요리로는 장어
껍질 묵, 황태 껍질 무침, 생선 껍질 강정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라는 것과 콜라겐도 단백질의 일종이라는 점. 무엇보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피부의 주 성분이 콜라
겐 부족으로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동안 피부를 가질 수 없다는 점등을 염두에 두시고 식습관을
고려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콜라겐을 드신다고 그대로 피부로 가는 게 아닙니다. 위가 콜라겐을 VIP
대접하며 소화를 안 시키지는 않습니다. 닭발, 돼지 껍질도 마찬가지입니다. 음식은 모두 아미노산
으로 분해되고 아미노산이 다시 필요한 아미노산으로 합성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아미노산이 콜라
겐으로 합성된다는 보장은 없다고 합니다. 몸 안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부터 합성이 되고 남은 아
미노산이 콜라겐으로 합성되는 정도라고 하니 콜라겐을 직접 먹는 게 큰 효과가 없다는 겁니다. 콜
라겐은 비 필수 아미노산입니다.

몸 안의 호르몬 변화의 이해와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나이가 바로 중년부터다! 가 이 번 포스
팅의 요지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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